‌크기에 따라 다양한 종류의 음식을 올릴 수 있는 물건 연구소 임정주 작가의 메이플우드 트레이. 음식과 그릇, 식 재료, 가구와 가전제품 같은 소품까지, 모두 부엌을 사용하는 누군가의 고유한 ‘취향’을 드러내기도 한다. 동시에 음식을 통해 개인으로서 뿐 아니라 소중한 동시에 식 재료, 가구와 가전제품 같은 소품까지, 모두 부엌을 사용하는 누군가의 고유한 ‘취향’을 드러내기도 한다.  인으로서 뿐 아니라 소크기에 따라 다양한 종류의 음식을 올릴 수 있는 물건 연구소.


‌오브젝트  랩의  자세한  이야기는  부엌 매거진 Vol. 제주 편, Brand Report에서 만나보실  수  있습니다.

ADD. 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로23길 25-2 1층 물건연구소
TEL. 010-2564-4923
‌SITE. ‌http://www.object-labs.com